조선시대부터 개화기까지, 익선동으로 과거 여행 떠난다

사진;조선시대부터-개화기까지-익선동으로-과거-여행-떠난다 제공;이비스-앰배서더-서울

(여행레저신문=이문숙기자) 최근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뉴트로 열풍’, 그 중심에는 단연 서울 종로구 익선동이 있다.

익선동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이 열풍이 단순히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생활방식으로 정착해가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익선동의 랜드마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복고 열풍과 더불어 고객들이 조금 더 특별하게 이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복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다.

호텔은 개화기 의상 전문대여샵 ‘경성의복’과 손을 잡고 1900년대 개화기 감성에 젖어들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경성의복 대여 이용권 2매로 구성되는데, 특히 ‘경성의복’은 이비스 숙박객만을 위해 기존 대여 시간을 4시간으로 늘려 보다 여유롭게 복고의 감성에 젖어볼 수 있다.

한편, 종로구 일대를 여행할 때 경복궁과 창덕궁 등 아름다운 우리의 궁궐을 빼놓을 수 없다.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은 한복 대여샵 ‘오늘 한복’과 함께 고객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하는 패키지를 내놓았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한복 대여 4시간 이용권 2매를 제공하여,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가까운 문화유적을 거닐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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