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캐릭터처럼 여행하는 법

사진;영화-속-캐릭터처럼-여행하는-법 제공;아이커넥트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2018년을 뜨겁게 달궜던 한 베스트셀러가 영화로 탄생돼 이국적인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담겼다.
특히 이곳의 군침 도는 음식과 풍요로운 이곳의 라이프스타일은 관객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 영화에서는 독특한 개성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도 소개되었다.

에어비앤비에는 당신이 젊은 책 애호가이든, 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소녀 가장이든,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이든, 완벽하게 로맨틱한 휴양지를 찾는 신혼여행자이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가 존재한다.

에어비앤비는 영화의 독특한 개성성을 기념하기 위해, 영화 속 캐릭터들이 여행을 한다면 어디로 떠날지에 대해 재해석했다.
전세계 5백 만개의 에어비앤비 숙소 중 아래에 소개된 특징적인 숙소와 더불어 색다른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책 애호가들을 위한 숙소 (빅토리아, 호주)

영화 속에서의 두 교수는 호주에서 휴식을 취하고, 책으로 가득 찬 이 숙소에서 하루를 보낼 것만 같다.

성의 여왕을 위한 숙소 (에니스코시, 아일랜드)

영국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소녀 가장에게 아일랜드의 위엄 넘치는 성은 그녀의 완벽한 휴양지일 것이다.

패션리더를 위한 숙소 (밀라노, 이탈리아)

한 가족의 패셔니스타는 패션위크 기간 동안 밀라노의 고급 아파트에서 머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담하고 거친 사람을 위한 숙소 (펜실베니아 주, 미국)

영화에서 가장 화려한 캐릭터를 자랑했던 이들 중 한 명은 이 펜실베니아 숙소의 디자인 진가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신혼여행자를 위한 숙소 (상파울루, 브라질)

숲속에 자리해 싱그럽고, 푸른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 파티를 즐기는 신혼부부에겐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곳이다.
삶의 작은 기쁨이 느껴지는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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