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시간 안에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을 담은 ‘성과를 만드는 기적’ 출간

당신을 고성과자로 만들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촌철살인 경영 잠언집

사진;성과를 만드는 기적 표지 제공;북랩

(여행레저신문=정인태기자) 회의 시간에 직원들에게 들려줄 말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는 CEO나 중간관리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위기 속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과 조직,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문장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는 경영 잠언집 ‘성과를 만드는 기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성장의 불꽃이 꺼져 가는 한국경제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현재 한국 경제는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위기에 봉착해 있는 가운데, 내수 실물 경제는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갈 줄 모르고 대외 무역 환경은 날로 나빠지고 있다.

이런 위기와 불황에도 버틸 수 있는 승자는 누굴까? 바로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과 조직, 사람들이다.
이 책은 바로 이렇게 승자가 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불확실성의 현시대를 헤쳐 나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현명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이 성과를 높이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문장을 통해 열거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나를 지켜 주는 기업과 조직은 없다. 성과만이 나를 기억하고 지켜줄 뿐이다.”
“‘무엇을 보는지’보다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하다.”
“움직이는 사람이 성과를 창출한다.”
“목표 달성에 몸부림을 쳐 보라. 고통의 흔적만큼 성과를 올린 것이다.”
“시기를 놓쳤다고 가능성까지 놓친 건 절대 아니다. 지금 이 시간이 바로 성과를 만들 적기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가치가 결정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이 핵심을 찌르는 한 마디 경구를 통해 흔들릴지언정 무너지지 않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성과가 필요한 사람들, 특히 CEO와 중간 관리자는 아침 조희 시간 또는 회의 시간에 직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글들을 이 책에서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성과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중물 역할을 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또 정해진 시간 안에 원하는 성과를 손쉽게 들어 올리는 지렛대로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아 책의 저자 박상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청춘에게 전하는 여섯 가지 공감이야기’의 저자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