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즐겁게 하는 맛있는 웨딩! 아펠가모 반포 목요시식회 개최

- 오는 1월 24일 아펠가모 반포에서 웨딩 플래너 대상 목요시식회 개최- 이달부터 변경되는 플라워 데코 컨셉 소개 및 로맨틱 아티스트 홍대광 공연 등 문화 행사 진행- 웨딩 인플루언서들의 오감을 깨우는 행사로 아펠가모 예식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으로 기대

사진;아펠가모_목요시식회 제공;아펠가모

(여행레저신문=정인태기자) 프리미엄 웨딩 브랜드 아펠가모가 오는 24일 반포점에서 목요시식회를 개최한다.

아펠가모 반포에서 진행될 목요시식회는 전문 웨딩 플래너 150여명과 함께하는 자리로, 2월부터 변경되는 예식홀의 플라워 데코 컨셉을 설명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반포점의 시그니처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목요시식회에서는 ‘스파클링 웨딩’이라는 컨셉 하에 금요일 예식 고객에게 제공되는 특별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스파클링 와인과 핑거 푸드에 아름다운 라이트 장식이 더해져 이브닝 파티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로맨틱 아티스트의 반열에 오른 가수 홍대광의 공연도 마련돼 있어 웨딩 인플루언서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우는데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히 이번 시식회는 전문 플래너들을 위한 자리이니만큼 변경되는 예식 플라워 데코에 대한 소개가 강조될 예정이다.
메인 플라워를 호접란에서 피치톤의 플라워로 선정하여 최근 트렌드에 발맞추는 동시에, 기존 장식과도 조화를 이루는 품위 있고 클래식한 플라워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이 주된 포인트다.

한편 수준 높은 피로연으로 이름 높은 아펠가모에서는 5성급 호텔 출신의 셰프들로 구성된 조리팀이 에피타이져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를 직접 조리한다.
특히 반포점은 중국 요리 명인인 ‘황태준’ 쉐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펠가모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손님들을 좋은 음식으로 잘 대접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아펠가모가 맛있는 웨딩이라는 닉네임을 지닌 만큼, 웨딩 산업에서 영향력을 가지신 분들이 피로연 음식 시식의 기회를 가져 더욱 많은 분들께 이를 전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펠가모는 국내 채플 웨딩의 선두주자로서 그 동안 1만 번이 넘는 웨딩을 진행해왔고, 매년 100만 명의 고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프리미엄 웨딩홀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아펠가모는 잠실, 반포, 광화문, 선릉, 공덕에 지점을 보유하여 국내 웨딩업계 리더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웨딩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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