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 함양군 홍보대사 위촉

지난 24일 서춘수 함양군수(왼쪽)와 가수 김정연 씨가 함양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여행레저신문=김인철 기자) 국민 안내양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정연이 경남 함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함양군은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함양곶감 특판 행사장에서 가수 김정연을 함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정연은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대내외 홍보는 물론, 청정 함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판매 홍보, 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군내 주요 축제∙행사 참여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주요 군정 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홍보영상물 출연 등 함양군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김정연은 “청정 지리산 함양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내년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와 함께 함양군의 군의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군의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준 데 대해 감사 드린다”며 “함양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 관광 자원, 친환경 농·특산물은 물론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알리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정연의의 사회로 ‘청계광장 함양곶감 특판행’ 개장식이 열렸으며, 오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왕의 곶감’ 함양곶감의 판촉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제공_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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