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뉴스] 2020 쥐띠 소망하면 모두 행복하쥐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수트라하버-리조트-전경
[여행레저신문=정인태기자] 2020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활발한 말레이시아 여행이 기대되는 올해, 그중에서도 한국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는 관광지인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선셋과 천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곳으로 유명하다.

인천에서 약 5시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고 매일 6편의 항공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부산, 무안 등 지방에서도 출발이 가능하여 편리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타키나발루 랜드마크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는 2020 경자년을 맞아 1월 28일까지 쥐띠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포스팅에 2020년 한 해 동안 바라는 소망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한 티셔츠와 캘린더를 증정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5성급의 초특급 통합 관광

리조트 단지로 럭셔리한 리조트 스타일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모던한 퍼시픽 수트라 호텔, 다양한 레저 및 스포츠 액티비티 시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27홀의 챔피언십 골프코스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퍼시픽 수트라 호텔 12층에 새롭게 오픈한 호라이즌 스카이바는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를 자랑하며 코타키나발루의 황홀한 선셋과 화려한 야경을 하우스 DJ의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루프탑 바 핫스팟의 필요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코타키나발루의 새로운 인생샷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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