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드라마’ 최초! 실제 사연 주인공 스튜디오 등장? ‘멘탈 甲’ 낸시랭&서동주도 ‘경악’한 이야기!

-끊임없이 나타나는 상간녀들과의 전쟁, “내가 직접 치렀다”...과연 이 사연의 실제 주인공은? -50kg 넘으면 생활비 깎는다는 뻔뻔 끝판왕 남편! MC들 “영하 11도인데 여기는 너무 더워”

채널A SKY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3년 만에 돌아온 낸시랭과 함께 진정한 ‘역대급’ 사연의 애로드라마를 지켜본다.

1 4일 방송되는 2021년 첫 ‘애로부부’ 예고편에서는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과 변호사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출격한 모습을 볼 수 있다트레이드 마크인 고양이 인형 ‘코코 샤넬을 어깨 위에 올린 낸시랭은 자신의 명대사 “큐티 섹시 키티 낸시을 오랜만에 시전스튜디오에 남다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하지만 유쾌하게 시작한 스튜디오 녹화는 충격적인 사연에 점점 ‘뒷목을 잡는 분위기로 흘러갔다주인공 아내는 ‘끊임없이 나타나는’ 상간녀들과의 전쟁을 혼자 몸으로 참아내야 했고그런 아내에게 남편은 몸매 관리를 종용하며 “50kg 넘으면 생활비 깎는다고 뻔뻔하고 기막힌 조건을 내세워 MC들의 할 말을 잃게 했다. MC들은 “바깥 날씨가 영하 11도인데 여기는 너무 더울 지경이라며 모두 혈압이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이번 방송에서는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 ‘애로드라마의 실제 사연 신청자가 사상 최초로 MC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어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모두의 숨을 막히게 한 역대급 ‘애로드라마의 실제 사연 신청자가 나설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 2021년 첫 방송은 1 4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SKY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채널A, SKY ‘애로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