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성비 창업 화두로 떠오른 ‘경아두마리치킨’, 충청도 향토브랜드에서 전국민 치킨 브랜드로 행보

사진설명: 2018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시스템 분석 DATA

(여행레저신문=박예슬기자) ‘김종민 치킨’으로 유명한 경아두마리치킨이 충청도 향토브랜드란 아이덴티티를 넘어 ‘전국1위 두마리치킨브랜드’로서 신화를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주)다시만난사람들 경아두마리치킨 업무 협약을 필두로 매출 향상 및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어 ‘가성비 창업 전국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다.

지난해 이루어진 협약으로 경아두마리치킨은 치킨 박스에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페스티벌 내 주요 행사시 치킨 400마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 및 많은 클라이언트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경아두마리치킨은 1만원인 ‘기업사랑’ 사랑의 입장권 300장을 구매, 사랑의 입장권 보내기 운동에도 동참해 임직원 문화 복지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 및 임직원 문화 복지 향상에 대한 기여 형성은 매출을 성장시키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2018 치킨가맹점 면적(3.3㎡) 당 매출액 순위’ 자료에 따르면 교촌치킨, 낭만치맥, 아침닭, 티바두마리치킨 등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가운데 경아두마리치킨의 수익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교촌치킨 3489만원, 낭만치맥 3441만원, 아침닭 2995만원, 티바두마리치킨 2928만원 가운데 경아두마리치킨의 매출액이 3830만원으로 1위를 달성했다.

경아두마리치킨 임직원 측은 “‘2018 치킨가맹점 면적(3.3㎡) 당 매출액 순위’ 자료를 통해 유명 회사, 큰 회사만 치킨 프랜차이즈 신화를 그려 나갈 수 있다는 편견을 깰 수 있을 것 같다”며 “청주에서 시작된 우리 브랜드는 청주 대표 브랜드, 충청도 대표브랜드에서 나아가 전국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충청도향토브랜드 경아두마리치킨은 전속모델인 방송인 김종민을 앞세워 ‘전국대표두마리치킨’이란 마케팅 효용성을 끌어 올리며 국내 창업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각종 모범수상내역(청주시 우수기업인 시장상, 청주시 10대 유망기업 선정 및 수상, 충청북도 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장 수상, 모범납세기업 동청주세무서장표창장 수상, 청주시민여성상 신지식인 부문 수상 등)로 시장에서도 큰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제품에 대한 정보는 경아두마리치킨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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