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라만시와 꿀이 만났다”…정찬우 꽐라만시, 신개념 마스크팩 ‘꽐라마쓰’ 출시

사진;꽐라마쓰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주류 트렌드를 주도하던 정찬우 ‘꽐라만시’가 이번에는 깔라만시와 꿀을 첨가한 신개념 마스크팩 ‘꽐라마쓰’를 선보인다.

‘꽐라마쓰’는 피부 숙취 해소 컨셉의 마스크팩 제품으로 노란색 마스크 시트 위에 술취한 사람처럼 붉은 코와 볼을 그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Fun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술 마신 다음날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체내 수분을 증발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꽐라마쓰는 이러한 술과 피부 트러블의 상관 관계를 주목하여 출시하게 된 제품이다. 술을 마시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제품 개발 과정에서 깔라만시와 꿀을 통한 피부 보습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깔라만시는 비타민C의 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보습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꿀은 수분크림에 들어있는 습윤제나 밀폐제에 버금갈 정도로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꿀에 함유된 끈적이는 당분은 대기 중의 수분을 피부에 전달하고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꽉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꽐라마쓰 관계자는 “최근 술을 마시기 전이나 후 숙취해소제를 복용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속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의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꽐라마쓰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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