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두마리치킨, ‘전국대표두마리치킨’ 마케팅 통했다…가맹점 매출 신장 ‘고공행진’

사진설명: 2018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시스템 분석 DATA

(여행레저신문=박예슬기자)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운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경아두마리치킨’의 가맹점 수익성이 2018년 기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가맹사업거래에 명시된 치킨가맹점 매출액 순위를 업체별로 살펴보면 경아두마리치킨의 치킨가맹점 면적(3.3㎡)당 매출액이 383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매장수는 그 뒤를 잇는 교촌치킨이 더 많지만 가맹점 수익성은 경아네두마리치킨이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2017년 치킨 프랜차이즈 지역별 면적(3.3㎡)당 평균매출액 순위를 업체별로 살펴보면 교촌치킨 평균 매출액이 3,489만원으로 그 뒤를 각각 잇는 티바 두 마리 치킨이 2,928만원, BBQ치킨이 2,901만원을 기록했다. 1년 만에 치킨프랜차이즈 치킨 가맹점 수익 신화가 경아두마리치킨으로 넘어간 것이다.

경아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데이터를 통하여 유명회사, 큰 회사만 치킨집 장사가 잘 된다는 고정적 편견을 깰 수 있을 것 같다”며 “청주에서 시작된 우리 브랜드는 청주 대표 브랜드이자 충청도 대표 브랜드로, 향후 전국 대표 치킨 두 마리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2017년 기준 평균매출액 순위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경아두마리치킨은 지난해 7월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익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행보를 그려나가고 있다.

또한 경아두마리치킨은 전속모델인 방송인 김종민을 앞세워 청주시 우수기업인 시장상, 청주시 10대 BAKD 기업 선정 및 수상, 충정북도 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장 수상, 모범납세기업 동청주세무서표창장 수상, 청주시민여성상 신지식인 부문 수상 등 각종 모범수상을 달성하며 기업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경아두마리치킨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제품에 대한 정보는 경아두마리치킨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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