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 익산 꽁꽁이네 보호소 방문…따뜻한 나눔 지속

(사진1) - 유기견 구조 단체 유엄빠와 함께 봉사활동 펼쳐 - 유기견 보호소 청소 및 잠자리 마련, 사료 지원 등

국내 대표 찜닭 브랜드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F&B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찜은 지난 24일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꽁꽁이네 보호소’를 찾았다. 이번에는 특별히 유기견 구조 단체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아빠)’와 함께 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개인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되는 사설 보호소인 꽁꽁이네 보호소가 최근 다른 단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후원은 물론 봉사활동이 급격히 줄어들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두찜과 유엄빠가 한달음에 달려간 것.

두찜 임직원을 포함한 유엄빠 참여자 등 총 23명의 봉사자들은 유기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유기견 보호소 청소와 함께 안락한 잠자리를 만들어줬으며, 유기견들의 끼니를 책임질 사료를 지원했다. 두찜은 이 날 봉사활동을 위해 45인승 대형버스는 물론 23명의 봉사자들의 든든한 식사 또한 전액 책임졌다.

기영F&B 이기영 대표는 “매월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더욱 다양한 곳까지 봉사의 손길을 뻗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유기견 보호소를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두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찜닭 창업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영F&B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매월 다양한 곳을 찾으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추운 겨울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다른 봉사자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45인승 대형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두찜 홈페이지를 통해 봉사활동 예정일 및 내용을 작성해서 신청하면 봉사활동 내용과 일정에 맞춰 운전기사님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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