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리마라탕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한국인 입맛 고려한 마라탕으로 눈길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 마라탕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화자오, 팔각, 정향, 회향 등으로 만든 향유에 고춧가루, 두반장과 육수를 넣어 끓인 탕에 취향별로 채소, 고기, 면, 두부, 완자 등을 넣은 마라탕은 젊은 층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에서 찾게 되면서 많은 마라탕 전문 매장이 생기고 있다.

전국적으로 많이 생기고 있는 전문점 중에서도 마라탕 전문 브랜드 ‘홍리마라탕’의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많은 이들의 발길을 맞이하고 있다고 한다.

홍리마라탕은 중국 사천산 마라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특별한 육수를 제조해서 진하고 깊은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홍리마라탕 관계자는 “홍리마라탕에는 마라탕 주문 시 0에서 4까지 다섯 단계의 육수가 준비되어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을 하면 되고, 안에 넣을 토핑도 고를 수 있다. 이런 주문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면 점포에서 준비해 둔 메뉴가 있어 쉽게 주문을 할 수 있다”며 “마라탕 외에도 마라샹궈, 볶음밥, 사천교자튀김, 꿔바로우, 유린기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리마라탕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은 오픈 이벤트로 소소 마라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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