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 파스타 맛집 ‘오스테리아 워모잡’, 상시 콜키지 프리 이벤트 진행해 인기!

서판교 도서관 근처의 작은 맛집 ‘오스테리아 워모잡(Osteria Uomojob)’은 빈티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태리 식당으로서, 2020년 2월 중에 소고기 사태살로 만든 제노베제 트러플 오일 파스타 및 감자와 베이컨이 들어간 파스타 위 음식점만의 시그니쳐 메뉴를 출시하며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파스타, 샐러드, 피자, 스테이크 등 여러 가지 세트 메뉴를 판매하는데, 식사 1인 1메뉴 주문 시 또는 파티룸 이용 고객들 대상으로 ‘콜키지 프리’ 이벤트 상시 진행을 시작한 이후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한다.

콜키지(corkage)란 코르크(cork)와 차지(charge, 요금 부과)의 합성어로, 손님이 음식점에서 와인을 주문하지 않고 밖에서 사오거나 집에서 가져오는 경우에 와인 뚜껑을 오픈해주고, 와인잔을 제공해주는 대신 그것에 대한 요금을 부과하는 것을 뜻한다.

반면, 콜키지 프리는 바로 그것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이러한 서비스로 손님들은 외식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에 ‘오스테리아 워모잡’도 콜키지 프리 제도로 바꾼 이후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고 한다. (단, 잔 교환 시 잔당 5000원이 부과된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저희 음식점은 콜키지 프리 제도를 상시 운영할 뿐만 아니라, 소규모 파티 룸 및 회식공간을 대관하실 때도 외부음식 및 주류 반입이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들을 최선을 다해 배려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라고 전한다.

가볼만한 연인과 가족의 데이트 및 외식 공간 ‘오스테리아 워모잡’은 서판교와 판교도서관 인근에 위치하는 맛집이다. 인근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 식사 후 산책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 및 매장과 음식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업체 계정을 팔로우하여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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