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벗고 놀아도 쿨한 사이”…고은아 사교력 甲, 남사친 누구

(사진=고은아 SNS)

배우 고은아의 사교적인 성격이 시선을 끌고 있다.

배우 고은아의 SNS를 보면 다양한 연예계 스타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활발한 성격을 엿보게 했다. 최근 고은아의 동생 미르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사교성을 언급하며 “누나가 술을 끊어야 한다”고 걱정할 정도로 사람을 좋아한다.

배우 고은아는 정준영과도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으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10년 이상 친분을 이어오며 SNS상에서도 함께 찍은 사진을 거리낌 없이 공개했다. 고은아는 “우리 준영이”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사람은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에 동반출연해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동성친구처럼 격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우정은 열애 의혹이 불거질 정도였지만 “이성 감정 제로로, 발가벗고 같이 놀아도 아무 일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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