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드라이브 떠났다면, 강화횟집 ‘진복호’에서 봄을 맛보자 ‘루지체험에서 단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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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까워올수록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요동친다.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이른 봄의 기운을 느끼고 싶어 근교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강화도는 서울 및 경기지역 주민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강화도는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하고 루지체험 등 인기 높은 레저활동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 단체 여행 장소로 적합하다.

그러나 아무리 보고 즐길 것이 많더라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강화맛집 ‘진복호’는 강화를 찾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한 끼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곳이다.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진복호’는 직접 조업한 생선과 해산물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층 푸짐한 음식을 선보인다. 오랜 경력의 주인장의 손맛이 녹아 든 밑반찬과 메인 메뉴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충족한다.

수제비 사리를 놓치면 안 되는 단호박꽃게탕, 담백한 야채조개찜, 광어와 우럭, 농어 등 제철 생선을 두툼하게 썰어내는 제철모듬회, 먹기 쉽게 손질한 밥도둑 게장스시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골라먹기 세트나 1인 코스요리를 이용하면 다양한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그 중 특히 이맘 때 강화맛집 ‘진복호’에서 인기있는 메뉴는 쭈꾸미샤브샤브다.

쭈꾸미의 제철은 3~4월로 매우 짧으며 이 시기를 놓치면 쭈꾸미샤브샤브를 맛볼 수 없다. 쭈꾸미의 맛과 먹물이 녹아 든 육수에 면 사리를 익혀 먹으면 매년 봄마다 강화도맛집 ‘진복호’를 찾게 될 것이다. 아직 해산물을 먹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여러 키즈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여행지의 식당은 불친절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강화횟집 ‘진복호’는 오직 고객에,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어시장 내 본관에 고객이 몰려 번잡해지자 이내 ‘신관’을 개설하여 더 넓은 공간으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진복호’ 신관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이 준비되어 있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시네마 시설도 갖추었다. 또 2층 ‘카페진’에서는 진복호 이용 고객을 위해 음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강화횟집 ‘진복호’ 관계자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아름다운 서해의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여행자들이 많다.

‘진복호’는 이들에게 도심에서 맛보기 어려운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생 관리에 더욱 철저히 신경을 써서 불쾌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화도횟집 ‘진복호’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