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한국예술원 실용음악 재학생 데뷔 프로젝트 ‘슈퍼스타 KAC’ 출신 장인환, ‘우아한 모녀’ OST 참여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예술전문학사,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실용음악 재학생 데뷔 프로젝트 ‘슈퍼스타 KAC’ 출신 장인환의 가요계 데뷔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열린 실용음악 재학생 데뷔 프로젝트 ‘슈퍼스타 KAC’는 재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 1명에게 드라마 OST 데뷔 기회가 주어졌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장인환은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OST 마지막 가창자로 발탁되어 ‘그때까지만 울게’ 음원을 26일 발표했다.

세련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신곡 ‘그때까지만 울게’는 담백한 보컬과 더불어 후렴구에 이어지는 폭발적이고 호소력 짙은 가창을 웅장한 스트링 라인이 한없이 감싸며 슬픔의 아픈 감정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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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하루 나의 하루 속에 / 그댄 눈물로 번진다 / 언젠가 내 마음 말하는 날 / 그날까지만 울게’라는 노랫말에서 엿볼 수 있는 것처럼 한사람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감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작곡가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은 지난해 KAC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에서 개최된 실용음악 재학생 데뷔 프로젝트 ‘슈퍼스타 KAC’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최근 트롯 장르 대세 작곡가로 ‘놀면 뭐하니?’ 출연, 송가인 유산슬의 ‘이별의 버스정류장’, 미스터 트롯 영탁의 ‘찐이야’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마지막 OST 장인환의 ‘그때까지만 울게’ 음원은 26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됐다.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보컬과정, 싱어송라이터과정, K-POP과정, 기악과정. 작곡과정)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김형석 학장, ‘신촌을 못 가’ 가수 포스트맨 성태 교수, ‘서교동의 밤’의 메인 프로듀서 양태경 교수, ‘블루 파프리카’ 리더 이원영 교수, 나윤권, 나비 등 다수의 보컬 코칭을 해온 김현하 교수 등 스타 교수진이 학생들을 위한 일대일 교육 및 실무 위주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재학생들을 위한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지원 및 정기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울림, DSP 등 대형 기획사 단독 오디션 개최를 지원하여 뮤지션 데뷔를 돕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신인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AC」프로젝트, 매 학기 밴드앙상블 자격증, 미디 자격증, 보컬 트레이너 자격증 수업과정을 운영하여, 졸업 후 방과후 수업 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은 2/4년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졸업 시 교육부 음악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21학년도 신/편입생 우선 선발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합격자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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