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가 소환한 박유천, 불편한 ‘연인’ 꼬리표 언제까지?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황하나가 박유천까지 소환한 모양새다.

최근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를 입건, 수사 중이다. 또 이와 별개로 지난 2015년 황하나의 필로폰 투약, 매매 혐의와 관련한 봐주기 수사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황하나와 박유천은 이미 관계를 정리한 전 연인이다. 지난 2017년 결혼을 발표했지만, 지난해 5월 결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결별 당시 박유천의 소속사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박유천은 황하나와의 관계 이후 끊임없이 구설을 겪어야했다.

이번 논란도 박유천과 어떠한 연관성도 없는 상태인데 전 연인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계속해서 함께 이름이 거론되는 불편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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