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용평리조트, 이번 주말 레인보우 1 슬로프 오픈하고 ‘April Ski Festival’ 개최

▶ 4월 6일 ~ 7일, 주말 양일간 오전 8시 30분부터 정오까지 레인보우 1 슬로프 특별 오픈 ▶ 객실 1박과 드래곤밸리 호텔 식사 1인, 리프트 1매 포함한 'April Ski Festival' 패키지 이용 가능

사진;용평리조트-발왕산관광케이블카-설경 제공;용평리조트
[여행 레저] 용평리조트가 지나가는 겨울이 아쉬운 스키어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용평리조트는 이번 주말인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레인보우 1 슬로프를 한시적으로 오픈한다. 스키어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스키장이 18/19 시즌을 마감한 가운데 스키어들 사이에서 ‘약속의 땅’이라 불릴 만큼 충분한 적설량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용평리조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다.

용평리조트는 스키어들이 이번 시즌 마지막 스키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April Ski Festival’ 패키지를 준비했다. 타워콘도 18평 객실 1박과 드래곤밸리 호텔 더 샬레 레스토랑 식사 1인, 리프트권 1매를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변경을 원하는 고객은 추가요금을 부과하면 되며, 식사는 중식과 석식 중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패키지 구매는 용평리조트 예약센터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또한 리프트 사용만 원하는 스키어들은 현장 구매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특히 18/19 시즌권 소지자 본인은 이번 주말에도 리프트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키를 탄 이후에는 평창 발왕산 관광케이블카에 탑승하여 바라만 봐도 가슴이 탁 트이는 태백산맥의 황홀한 풍광 감상을 추천한다. 평창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는 오는 6월까지 매일 야간운행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매주 월요일 휴장, 운영시간 9:00~20:00,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한편, 4월 4일부터 7일까지 용평리조트 레인보우 3 슬로프는 대한산악연맹을 비롯하여 해외 원정과 동계 산악 등반을 준비하는 산악인들의 설상 훈련장으로 변신한다. 앞으로도 용평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 슬로프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는 “수도권에는 봄꽃의 상징인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용평리조트가 위치한 평창 발왕산에서는 이제 막 움트기 시작한 녹음과 함께 아직 녹지 않은 눈꽃이 어우러진 절경을 느낄 수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스키어들에게 18/19 시즌을 마무리하는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인철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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