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불임 유발할 수 있는 다낭성난소증후군과 치료방법

(여행레저신문=이정찬 기자) 사춘기도 아닌데 여드름이 나고 비만과 체모가 많아진다면 혹은 생리불순이 반복적이라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으로 임신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허혈성 심질환 등을 유발한다.

원인과 발생 기전이 명확하지 않지만, 유전적 인자와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인자가 작용하며 환자의 50~70%가 비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문의와의 상담과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난소의 크기가 커지고 난소의 가장자리를 따라 작은 난포들이 염주 모양을 이루고 있는 질환인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정상적인 여성의 경우, 성호르몬의 변동으로 인해 월경 및 배란기를 겪게 된다. 하지만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의 경우, 이러한 성 호르몬 수치에 변동이 보이지 않고 일정하게 보이면서 무배란증과 불임이 발생한다.

만성적인 무배란이 지속되면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면서 자궁내막증식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며 심한 경우 자궁내막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자궁내막이 터지면 심각한 출혈로 인해 수혈을 하는 상황을 맞기도 한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대사증후군이 동반되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비만이 되기 쉽다. 따라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체지방을 조절하는 치료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또한 배란이 잘 되지 않아 불임의 원인이 되므로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여성은 임신, 출산과 노화로 인해 질의 상피 두께가 얇아지고, 주름이 없어지며 질벽의 탄성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질 조직의 혈류량이 감소하여 점액 분비가 줄어들고 질 내부의 산도가 떨어져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을 적극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쁜이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이쁜이수술은 늘어진 외음부의 탄력을 높여주고, 골반 근육 및 인대 회복과 여성질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표적으로 질매직탭은 1cm의 최소 절개로 정밀하게 질근육층에 의료용 매직탭을 삽입하여 탄력과 질 수축성을 강화시켜 주는 수술방법이다.

만일 절개가 이뤄지는 질축소수술에 부담을 느낀다면 질필러로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질필러는 수술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안전한 시술로써 시술시간이 5~10분 정도다. 유지기간도 길고 흉터나 통증이 거의 없어 시술 다음 날부터 간단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콜라겐 캡슐을 주입하는 윙크필 방법을 통해 탄력을 높일 수 있다.

여성성형수술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이쁜이수술방법후기만을 참고 하기보다 정확한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고려한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하여 개인에게 적합한 질성형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한편 감염이나 출혈, 통증 등의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고, 신경 손상이나 재발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질성형수술후기 외에도 검사시스템, 사후관리체계, 의료진 전문성 등을 두루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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