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 맛집 “해녀세자매” 만 맛 볼 수있는 해녀가 직접 잡아온 싱싱한 해산물 요리가 가득한 한상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싱싱한 해산물이듯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은 해녀들이 갓 잡아올린 신선한 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먹기를 기대한다.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듯, 제주 협재 맛집으로 유명한 ‘해녀세자매’는 해녀가 직접 잡은 해물들로 요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곳은 비양도 해녀 세자매의 자손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해녀인 어머니와 이모가 직접 물질을 한다. 뿐만 아니라 한림항이 근처에 있어 매일 생갈치만을 사용해서 요리를 하는 착한 식당이다.

협재해수욕장 맛집인 해녀세자매의 유명 요리는 갈치를 통으로 조리해내는 통갈치조림, 통갈치구이이며 계절 메뉴인 물회를 사계절 맛볼 수 있어 겨울에도 물회맛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해녀세자매를 찾는다. 제주 한림 맛집인 해녀세자매의 장점은 어떤 음식을 주문하든 계절 생선회(고등어회)와 흑돼지 수육이 서비스로 나와서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해녀세자매는 당일바리 생선과 해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수산물 전문점도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러 찾아온 손님들은 신선한 해산물을 유통마진이 없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이다.

한림로3길에 위치한 해녀세자매 식당 근처에는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더마파크, 이시돌 목장 등 다양한 관광지가 많아 다양한 연령대가 관광 전 후 식사를 하기에 좋은 식당이다.

방문예약 및 단체손님 예약을 할 경우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9시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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