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두마리찜닭 ‘두찜’, 서울 상경 300일 만에 200호점 오픈 임박

대구에서 시작한 ‘두찜’이 찜닭브랜드 사상 최단 시간 최다 점포를 개업, 찜닭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기업 기영F&B가 운영 중인 찜닭브랜드 ‘두찜’은 지난 2017년 8월 대구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최근 서울 상경 300일 만에 200호점 개업 임박을 앞두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다.

두찜이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한마리 가격에 두마리 찜닭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이다. 또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6무(無), 6유(有)’ 정책을 내세우며 가맹점주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두찜은 ‘이유 없는 성장은 없다’는 말처럼 프랜차이즈업계 최초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재가맹비, 감리비 등이 없는 6無 정책을 시행했다.

두찜에는 가맹점주님들의 초기 창업 투자비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한 6무 정책 외에도 매장오픈 후 가게 홍보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6유 정책도 있다.

6有로는 가맹점 홈페이지 무료제작, 가맹점 홍보영상 무료제작, 블로그 무료 홍보지원, 온라인 마케팅 무상교육, 포털사이트 키워드 무료 상위노출, 배달 마케팅 무상교육 등이 있다.
이외에도 두찜은 본사 수익을 과감히 포기, 두찜 매장 오픈까지 ‘본사 마진 0원’을 외치며 점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두찜의 위상이 높아질수록 두찜의 콘셉트와 기업정책, 조리법 심지어 디자인이나 카피문구까지 그대로 모방한 유사 브랜드 또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콘셉트와 기업정책, 조리법을 유사하게 따라할 수는 있어도 ‘원조는 따라갈 수 없다’는 말처럼 조금만 유심히 들여다보면 찜닭브랜드 중 독자적인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자체 생산, 교육센터 운영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는 두찜이 유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찜은 유사브랜드들과 달리 자체 직영소스 공장을 설립하여 요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맛의 노하우가 유출되지 않도록 두찜 소스비법 보안에 신경썼으며, 원팩 포장한 소스만 부어서 끓이면 맛있는 찜닭을 만들 수 있도록 조리 매뉴얼을 단순화시켰다.

또한 두찜은 메뉴개발센터와 CEO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님들에게 성공적인 찜닭창업을 위한 실전형 매장체험교육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다.

두찜 관계자는 “두찜을 모방한 유사 브랜드가 생겨난다는 것은 그만큼 찜닭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고 두찜이 찜닭브랜드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크다는 반증일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가맹점주님들과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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