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광청,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 런청 기념 ‘여행업계 오찬 간담회’ 성료

● 여행사, 항공사, 미 대사관 등 업계 VIP 대상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를 소개하는 자리 마련● 한국 시장의 중요성 강조 및 미국 관광청의 목표 밝혀

사진;미국-관광청-본사-고위급-임원-및-새롭게-구성된-한국-사무소-팀원 제공;미국-관광청

브랜드 USA(이하 ‘미국 관광청’)이 지난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여행업계 오찬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미국 관광청 본청 임원진 캐시 도마니코(Cathy Domanico) 글로벌 트레이드 디벨롭먼트 부사장 및 애론 워딘슈와츠(Aaron Wodin-Schwartz) 공공정책ž홍보담당 부사장과 한국 사무소 주최로 진행된 본 행사에는 여행사항공사미 대사관 포함 40여 명의 업계 VIP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간담회는 △ 미국 관광청의 이해관계자 및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강화 △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 소개 △ 목표 및 현 국내 활동 발표 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관광청은 한국 시장에서의 포부를 다짐했다.

이 외에도지난 2012년부터 적극적인 국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 관광청이 본 행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 년 기준 230만 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해 106억 달러(한화 약 12조 원이상을 소비했다이는 해외 방문객(캐나다멕시코 제외규모로는 세계 4위이며소비액 기준으로 세계 6위에 달하는 수준이다.

캐시 도마니코(Cathy Domanico) 부사장은 “본 오찬 행사에서 다양한 국내 여행 업계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한국은 미국 여행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새로운 한국 사무소인 에델만코리아와 아이플러스커넥트커뮤니케이션즈(이하 ‘아이커넥트’)를 통해 다양한 컨슈머 마케팅파트너십 활동상품 개발 및 여행업계 지원 등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여행객들의 미국 방문 증대뿐만 아니라 미국관광청이 한국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지난 4 15일 미국 관광청 한국 사무소의 새로운 구성 업체로 선정되어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에델만코리아와 아이커넥트는 오는 7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2019 미국 관광청 세일즈 & 미디어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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