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트로트 가수 조아영, 싸이·청하·에일리와 함께 대형무대 섰다

사진;신인 트로트 가수 조아영 제공;레브엔터테인먼트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수 조아영이 대형무대에서 자신의 매력을 과시했다.

조아영은 지난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LG 행복나눔 페스티벌’에서 데뷔곡 ‘속았네’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드스타 싸이와 대세녀 청하 그리고 에일리와 함께 출연한 이날 콘서트는 1만명 가까운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조아영은 데뷔한 지 한 달 된 신인 여가수로는 감당하기 벅찰 수도 있는 현장 분위기에서도 발군의 무대매너를 과시하면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조아영은 데뷔 음원 ‘속았네’ 발표 이후 미모에 못지않은 무대 매너와 돋보이는 말솜씨로 크고 작은 행사에서 MC로도 활약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방송 스케줄을 포함한 일정도 다양하다.

신인 트로트 가수라는 현실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 해군 위문공연 일정이 잡혀있어 해군 장병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상파 지방 네트워크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tbn ‘박철의 방방곡곡’ 출연 후에는 박철의 요청으로 기념사진촬영까지 함께 하는 등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발산 모드를 과시하는 그녀다.

종편 예능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트롯’이 소외받던 트로트 장르에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는 요즈음 조아영의 데뷔시기 또한 이른 바 절묘한 타이밍이라는 것이 그녀를 보는 주위의 시각이다.

음원 발표 후 채 한 달이 되기도 전에 조아영, 그녀의 이름이 방송가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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