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함식당 마포점,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식사 제공

부함식당 마포공덕점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 3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바쁜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0인분의 식사와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부함식당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의 한 끼 식사이지만 지역주민으로부터 얻은 이익을 다시 돌려드리고 가정의 달을 맞아 효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의미에서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함으로써 마포공덕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음식점이 되겠으며, 앞으로도 수익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널리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덕역 8번출구 5분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공덕역 맛집 ‘부함식당’은 한식을 주메뉴로 저렴하고 가성비 높은 메뉴 구성으로 입소문 난 식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푸짐한 점심과 저녁메뉴가 모두 갖춰져 있는데 점심메뉴로는 야채육수 베이스와 퀄리티 높은 6종의 햄을 푸짐하게 넣고 끓여내어 깔끔한 맛이 일품인 부대찌개와 닭매운탕, 꼬막비빔밥, 고등어구이 등이 있으며, 반주 및 안주 메뉴로 으뜸인 우삼겹 주꾸미 두루치기, 완도 돌문어 육회, 여수꽃막대첩 등 가성비 좋게 술 한잔 할 수 있어 근처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도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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