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술집 ‘경성술집’, 전문가들이 만든 주방 관리시스템과 안주 메뉴로 창업아이템 이목

현대에 들어 다양한 식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도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보다 맛있는 요리를 즐기기 위해 집밖을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회 트렌드에 발맞춰 많은 창업주들 또한 술집 창업에 관심을 갖기 마련인데, 주방 기기부터 가게 내부 인테리어, 식자재 관리 등 전반부에 걸쳐 세세히 살펴보는 게 여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메뉴 선정 또한 쉽지 않다. 어떤 요리를 주 메뉴로 선정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깊은 고민에 빠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업종변경 등으로 인해 주점창업에 뛰어든 창업주들이 가게 콘셉트에 관해 망설여지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술집 ‘경성술집’에서 반제품으로 조리가 편리한 수가지 안주 메뉴를 내세워 이목을 사로잡았다.

경성술집에서는 ‘전통에 취하다’는 기업 슬로건을 앞세워 전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브랜드 로고로 ‘달빛에 취하고, 막걸리에 반하다’를 설정하고, 닭볶음탕부터 치즈해물김치전, 감자전, 곱창전골, 숯불돼지불백, 모듬과일샐러드 등 다양한 안주 메뉴를 공개했다.

이 모든 안주 메뉴는 원팩시스템을 도입해 반제품으로 조리가 편리해 초보자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목 인테리어에 걸맞는 조명과 가게 외·내부 가구 설정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경성술집 관계자는 “술집창업비용 외 가게 운영이 다소 어려운 매장은 일일 헬퍼시스템을 도입해 본사에서 직접 주방을 관리해준다”며 “많은 창업주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4월에는 아산 용화점, 서산테크노밸리점, 천안신불당점을 오픈했으며, 이번 5월에는 충북음성점, 청주산남점, 구미상모점, 별내점 등이 오픈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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