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의 MCN기업 예스아이엠플래닛, ‘저스트절크’와 전속계약

사진;저스트절크-이미지 제공;예스아이엠플래닛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설립한 MCN기업 예스아이엠플래닛이 세계최고의 댄스팀이라 평가받는 ‘저스트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는 저스트 절크(Just Jerk)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 많은 수상, 방송, 무대 이력이 있다. 2016년 미국에서 열린 가장 권위있는 국제대회 중 하나인 ‘바디 락(BODY ROCK)’에서 우승했을 뿐 아니라, 2017년 아메리칸 갓 탤런트 시즌12’의 생방송 쿼터 파이널 무대까지 진출했다.

국내에서는 주요 엔터테인먼트사의 가수 트레이닝 및 안무 디렉터를 담당하면서 댄스와 트레이닝 실력 면에서 월드클래스의 면모를 뽐내고 있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도깨비 난장’ 무대를 선보이며 국가대표 안무가팀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예스아이엠플래닛 관계자는 “세계적인 퍼포먼스 그룹 저스트절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다양한 채널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글로벌 아이돌 양성 프로그램 ‘Yes I can’에서 발굴된 아이돌그룹을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데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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