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의 메카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오픈 된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레저

[여행레저신문=이정목 기자]

서핑 프랜차이즈 ㈜서프홀릭 신성재 대표는 2020년 하절기 여행 꼭지는 1. 등산 2. 트레킹 3. 서핑이라는 관광업계의 판단에 코로나 19 여파로 주춤했던 관광레저업계가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며 그중 서핑은 개인이 즐기는 레저이고 입문용 서프보드의 길이가 일반적으로 3m여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즐기기에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서핑의 메카로 알려진 부산의 송정해수욕장은 파도의 빈도수도 높고 수심이 완만한 형태를 이뤄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서핑 입문자가 안전하게 체험하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오픈 된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형 액티비티 레저로 각광 받는 서핑을 즐기며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감상 할 수 있는 송정해수욕장 서프홀릭 본점은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바다 바로 앞에 자리하고 여름맞이 매장 내부 리모델링과 2층 확장 공사 완료하여 서퍼와 내방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프홀릭 본점은 1층은 서프샵, 교육공간, 서핑 용품을 판매 중이며 새롭게 확장된 2층은 F&B코너ㆍ태닝존ㆍ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따로 서핑을 하지않아도 커피, 식사, 맥주, 음료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차량 200대 수용 가능한 전용 무료주차장까지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해가 길어지는 5월 중순부터는 “퇴근 후 서핑 어때?” 라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상품으로 매주 평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교육이 끝난 이후 2020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 부산로컬수제맥주 1잔 제공 예정 중이라 밝혔다.(무알콜 맥주 대체 가능)

송정 서프홀릭은 “현재 서핑업계 최초 관광벤처기업이며 부산관광공사 지정 “부산대표 즐길거리” 선정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으며, 부산광역시교육청 지정 우수체험처로 관광편의시설, 관광지원서비스업 등 완벽한 준비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어 “네이버 검색 시 “서프홀릭” 또는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입문반, 기초반, 레벨업반, 스킬업반으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부산 송정해수욕장 내에서 서핑구역(레저존) 확장을 추진하는 추세로 이로 인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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