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와 사랑에 빠지는 순간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일본 매체 케이팝몬스터는 “사랑에 빠지는 찰나를 순간 포착한 뷔의 사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시간의 비현실적인 사진”이라는 기사를 통해 뷔가 전례 없는 미모와 아우라로 대중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세계 제일 미남 타이틀을 여러개 보유한 뷔는 오똑한 콧날과 분위기 있는 눈빛, 웃을 때 매력적인입매 등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아름다운 옆모습은 마치 조각상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궁극의 비주얼로 통한다.

뷔는 팬들사이에서도 2D외모로 천상계 비주얼, ‘Ethereal Beauty’라 불리우고 있는데 구글에서‘Ethereal Beauty’를 검색하면 뷔의 사진이 가장 먼저 등장하기도 한다.

그런 뷔의 극강 미모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모습의 사진으로 SNS 유저들의 심장을 강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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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뷔는 마치 영화 속 남자주인공이 인파 속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발견한 듯 아련한 눈빛으로카메라에 시선을 맞췄고,매체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는 극찬을보냈다.

팬들은 “사랑에 빠진거 같아”,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얼굴이 심하게 아름다워”,  “내가 지금 천국에 있는건가”, “이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너무 멋있어서 눈물 날 듯”, “마음이 눈빛에 다 녹아버렸어”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2주째 상위권을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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