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홍정우 여행가) 벌써 6월말이군요. 일년 중 낮이 제일 길다는 하지도 이미 지났고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바로 삼복 더위입니다.
그렇다고 더위를 피해 선풍기와 에어콘만 찾아서는 안될 노릇이지요. 운동과 독서 등으로 여름 한 철 건강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행레저신문의 독자 여러분을 위한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지난 겨울 방문했던 아이슬란드 사진입니다. 냉기가 절로 흘러 나오는 듯 하시지요? ‘여름아 물럿거라’ 입니다.
저는 지금 크로아티아의 ‘드부로브니크’입니다.

사진: 홍정우 여행가/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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