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해외 축제, 캐나다 재즈페스티벌

자유투어, 여행과 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캐나다 여행 추천자유투어를 통해 취향과 목적에 맞는 캐나다 동부, 서부 여행 즐길 수 있어

사진; 6월, 캐나다에서 즐길 수 있는 재즈페스티벌 제공;자유투어
[여행 레저] 6월은 축제를 즐기기에 완벽한 날씨를 자랑해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축제의 계절이기도 하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는 해외 여행을 즐기며 동시에 지역 페스티벌까지 참여해볼 수 있는 캐나다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6월 말에서 7월 초에 진행되기 때문에 이 기간 캐나다 여행을 계획한다면 축제 참여를 여행 일정에 포함시켜 색다른 경험을 즐겨봐도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17~19세기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는 몬트리올은 북미 도시 중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그 자체로 관광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자유투어 미주팀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프랑스 풍의 고풍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퀘백,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할 수 있는 캐나다 동부 여행과,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이 광대한 면적으로 펼쳐져 있어 전세계인들이 한 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명소 밴프국립공원,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는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를 관광할 수 있는 캐나다 서부 여행으로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취향과 목적에 맞는 여행을 선택해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인태 여행레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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