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인증

▶ 송용덕 롯데그룹 부회장 지목받아 용평리조트 공식 페이스북 통해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참여▶ 2010년부터 시작한 '그린 용평' 캠페인 적극화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로 발전할 것

사진;용평리조트-임직원 제공;용평리조트
[여행 레저]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이하 약호 용평리조트)가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한다.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가 용평리조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Plastic Free Chanllenge)’ 참여를 인증했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롯데그룹 호텔&서비스BU장인 송용덕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 다음 주자로는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회장과 김학선 일신석재 대표이사를 지목하여 눈길을 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를 이룩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머그컵, 텀블러를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하나의 게시물 당 1,000원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에 적립된다. 이 적립금은 기념 텀블러 제작에 사용되고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 활동과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될 예정이다.

용평리조트는 2010년부터 ‘그린용평’을 선포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리조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퇴실 시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일회용품 절감을 위해 전 직원이 에코백과 텀블러 사용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용평리조트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보존하기 위해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를 모토로 친환경 경영을 가속화한다. 최근 평창 발왕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발왕산 자락 트레킹 코스와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 주변에서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철저한 분리수거를 전파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산불예방활동과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한 저탄소 연료 사용 활동 등 다양한 산림보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용평리조트는 최초 설계부터 청정 대관령 자연과 조화를 추구해왔다. 우리가 고객에게 주고자 하는 것은 ‘더 없는 행복(블리스, Bliss)’이라는 가치이며, 이 가치는 용평리조트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서만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용평리조트 전 임직원은 앞으로도 ‘그린용평’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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