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폰 “중고폰 매매 정확한 기준 없어••• 가격 피해 줄이려면 시세 확인 필요해”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돈을 쓰지 않는 추세다. 소비 경향으로는 작지만 실현 가능한 행복을 일컫는 ‘소확행’이 대세를 이루었고, 주택 구매, 취업, 결혼 등 크지만 성취가 불확실한 행복은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나게 됐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데, 신형 스마트폰의 출고가가 백만 원을 뛰어넘는 등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면서 기능에는 별반 차이가 없지만 가격은 확실히 저렴해지는 중고폰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중고폰매매에는 정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터무니없는 가격에 중고폰을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등 가격에 관한 피해가 뒤따를 수 있다. 전문가들 또한 음지에서 진행되는 중고폰매입 사기 행위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는데, 이러한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검증된 중고폰사는곳이나 파는곳을 이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중고폰사이트 에코폰 관계자는 “중고폰쇼핑몰 중에서도 투명하게 가격을 공개한 곳을 이용하는 게 좋다”며 “믿을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는 거래 전 중고폰시세를 파악하고, 대략적인 가격 비교 과정을 거치는 게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각종 매체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며, 공신력 있는 업계 순위 등을 확인하면 참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랭키닷컴 공식 1위를 달성한 에코폰은 에코폰은 아이폰5/6/7/8, 아이폰X/XS/MAX, 아이폰플러스, 갤럭시노트 S6/S7/S8/S9/S10 등 스마트폰뿐 아니라 각종 태블릿PC와 아이패드, 갤럭시북을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중고폰 전 기종 최고가 매입, 공기계 저가 판매, 1개월 무상 A/S, 선불폰 개통 시 2만 원 할인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MTN 사이다, MBC 경제매거진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홍대 합정역을 본점으로 강남역, 건대 등 지속해서 가맹점을 확보해 나가는 중으로, 수원역, 서현, 분당, 성남, 인계동, 신사역, 선릉역, 방배역, 용산, 영등포, 노원 등 5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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