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진환X최대성X한동규 영화 ‘소리꾼‘ 캐스팅!! – 이유리, 이봉근, 김민준, 박철민과 호흡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명품조연배우 손진환과 최대성한동규가 올 7월 개봉되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제작 제이오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한다.

00일 가족이엔티는 대체불가 명품연기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감초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세명의씬스틸러 배우 손진환과 최대성그리고 한동규가 개봉을 앞둔 영화 소리꾼‘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영화 소리꾼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천민인 소리꾼들의 한과 해학의 정서를 조선팔도의 풍광과 민속악으로 빚어낸 음악영화이다더불어 조선의 아름다운 풍경과 민족음악의 구성진 가락이 어우러져 대한민국의 정서와 한이 녹아 있는 음악영화이기도 하다.

특히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2016년 귀향의 연출을 맡았던 조정래 감독의 작품으로여기에 배우 손진환최대성한동규를 포함한 실력파 배우들로 이루어진 영화 소리꾼이 조선 영조10정치적 갈등이 끊이지 않아 정국이 어수선한 시기에 착취와 수탈로 피폐해진 조선을 풍물과 소리를 통해 어떻게 민족의 애환과 희망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할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배우 손진환은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의미 있는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말과 함께 “촬영을 하면서 정말 즐거웠다많은 스태프배우들의 열정과 함께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배우와 스태프 모두의 열정이 담긴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올해 상반기에 개봉될 우리 민족의 소리가 담긴 영화 소리꾼‘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하였고,

배우 최대성은 “모두가 힘을 합쳐 즐겁게 촬영하였고 최선을 다했다민족의 애환을 담은 따뜻하고 뜻 깊은 영화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 마음을 담아 열심히 촬영하였다영화 소리꾼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에도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니 소리꾼을 선택하고 주말에 영화관으로 나들이를 가는 것도 꽤 괜찮은 휴일이 될 것 같다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또한배우 한동규는 평소 조정래 감독님의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고 응원했다.”, “조정래 감독님과 꼭 한번 함께 일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소리꾼을 통해 뵙게 되어 영광이다역시나 이번 영화 소리꾼도 끝없는 좌절 속 희망을 노래하는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 출연자로서 그리고 또 한 명의 관객으로서 굉장히 설레고 기다려진다꼭 많은 관객들이 소리꾼을 관람하고 이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우 손진환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의 주인공 윌리 로먼 역으로 예술의전당에 올라 명품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은 데뷔 30년차 배우로묵직한 연기와 섬세한 표현으로 작년 방영한 OCN ‘달리는 조사관’, MBN ’우아한가’, MBN ’레벨업’,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MBC ’봄이오나봄과 영화 ’99년식 그랜저를 타고 온 남자’, ‘나쁜 녀석들:더 무비에 등장하여 작품마다 베테랑 연기를 보여주었고,

배우 최대성은 작년 출연했던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 tvN ‘날 녹여주오’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뿐만 아니라 SBS ’별에서 온 그대’, ‘시크릿가든’, 그리고 영화 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 ‘괴물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여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성 넘치는 감초연기를 보여주었고최근 종영한 tvN ‘하이바이마마에 출연하여 부인에게 모진구박을 듣는 권만석 역을 연기하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달하고 미친존재감을 보여주었고최근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의 캐스팅소식까지 전해지며 활발한 활동소식을 주고있다.

그리고 배우 한동규는 정통 연극파 배우로서연극 ‘그게 아닌데‘, ‘아리랑‘, ‘보디가드‘ 등 굵직한 작품에 참여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영화 ‘암살‘, ‘야끼니꾸 드래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천년학‘, ‘다섯은 너무 많아‘, ‘형사 Duelist’에 출연하여 자신만의 짙은 연기색으로 감초역할을 맛깔스럽게 표현해냈다뿐만 아니라 드라마 ‘열혈사제‘, ‘해치‘, ‘대풍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뇌리를 스치는 연기를 선보였고최근 방영하는 TV CHOSUN ‘바람과구름과비에서 적도사 진상역을 맡아 강렬한인상을 심어주며 매주 씬스틸러다운  모습을 보여주고있다또한 방영예정인 KBS2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에도 캐스팅되어 연일바쁜행보를 이어나가고있다.

한편영화 소리꾼은 다가오는 7월 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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