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희동더블역세권 ‘연희미다스파크’ 주거용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분양 중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 해 공급 및 공급 예정 아파트 중 59㎡ 이하의 소형 아파트 공급량은 1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5년 대비 13.2%p 떨어진 수치다. 그러나 1~3인 가구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아파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 주거시설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안부의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지역별 세대원수별세대수) 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가구 수는 2228만 1663가구로 이중 이중 1인 가구는 830만5253가구로, 전체의 37.27%를 차지해 전년 대비 1.13% 늘었고 2인 가구는 503만1221가구(22.58%)로 집계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5년 수도권에 공급된 아파트는 총 27만1560가구로, 약 25.8%가 59㎡ 이하 소형 세대였다. 반면 올해 공급 및 공급 예정 아파트는 2015년(27만1666가구) 과 비슷하지만 소형 아파트의 공급량은 12.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1~2인가구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하는 가운데 서울 연희동에서 즉시입주가 가능한 ‘연희미다스파크’가 2룸주거형오피스텔과도시형생활주택을 분양 중이다.

시공 완료 후 입주를 진행중인‘연희미다스파크’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142-21번 외1필지에 지하2층~지상10층(최상층), 6개동 총 127세대 규모로 주거용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됐다.

‘연희미다스파크’가 들어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은 강북횡단선의 수혜지역이자 2028년 서부선 개통시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 될 전망이며 20~30년되는 노후주택이 즐비해 신규 소형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지역으로,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등 신규분양단지는 분양가가 3.3m² 당 2,500만원이 넘는다.

단지는 LG스타일러 전 세대 무상제공 등 고품격풀옵션까지 갖추고도 인근 신규분양 단지보다 500만원이상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내부는 선호도 높은 2룸 1거실 3bay구조에 한샘주방과한샘화장실, 새집증후군 걱정없는 LG하우시스 Z:IN 친환경벽지 등 고급 부자재 시공 및 냉 난방비를 절감하는 3중연동 중문과 붙박이장 설치, IOT 비디오폰과 LG스타일러 등을 공통옵션으로 제공한다.

△오피스텔은 총 80실로 전용면적 24m²~39m² 원룸 및 2룸 A부터~H까지 8가지 타입으로, 하이라이트, LG트롬세탁기, 냉장고, 시스템에어컨이 제공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47세대로 전용면적 45m²~ 84m² 다락 형태의 2룸 및 3룸 A부터~J까지 10가지 타입으로, 공통옵션을 비롯해 쿡탑과 거실과 안방에 각각 시스템에어컨이 무상시공된다.

이외에도 단지 내 기계식, 필로티, 지하주차장 총 10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근린생활시설과 미술관 ‘더 갤러리’ 입점이 확정되어 주거만족도를 높여준다.

‘연희미다스파크’ 바로 옆으로 홍제천변길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핫플레이스인연트럴파크와 한강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로 진입할 수 있다. 안산도시자연공원과 실내수영장을 갖춘 서대문 문화체육회관도 위치해 운동 및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홍연초, 명지초(사립), 연은초,연북중, 연희중, 신연중, 명지중, 명지고, 충암고가 밀집돼 우수한 학군을 자랑하며 사러가쇼핑센터, 현대백화점신촌점, 인왕시장, 동신병원, 서대문구청, 서대문보건소 등 상업시설과 의료, 행정기관이 인접해정주여건이 우수하다.

‘연희미다스파크’ 단지 바로 앞으로 6005번 공항리무진 버스정류장이 있어 광역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등 다양한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연희로, 통일로, 성산로, 신촌로 등과 인접해 도시 접근성이 좋다.

추후 2028년개통예정인‘경전철서부선’은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정문 구간까지 연결되며, 통상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경전철과 다르게업무중심지인 여의도와 상업지역인 신촌, 서울대입구역을 연결해 은평구 응암동, 신사동 일대와 서대문구 연희동 등의 교통편의를 개선시킬 전망이다.

그리고 강북 지역의 9호선 역할을 하게 될‘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에서 목동까지 총 19개역, 25.72㎞ 길이로 청량리에서 홍릉, 종암, 국민대, 상명대, 서대문구청, 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목동에 이르며, 2호선을 제외한1,3,5,6,9호선과 GTX-C 모든 노선을 연결해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한다. 2025년 신분당선 용산 연장구간이 예정대로 개통시경의중앙선을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아진다.

한편, ‘연희미다스파크’는 1차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2차계약금 분양가 10% 입금으로 진행되며 이미 완공되어 입주가 진행되고 있어 실물을 보고 계약이 가능하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