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이스타항공이 만난다!”

이스타항공,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 2기 발대식 가져

– 12명 모집에 약 700여명 지원 … 58:1 높은 경쟁률 보여

– 약 3개월 간 활동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과 체험기회 제공

이스타항공이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이스타항공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 2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스타항공 홍보서포터즈는 항공·여행에 관심 많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브랜드 홍보 활동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처음으로 1기를 선발하여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던 이스타항공은 1기 서포터즈들이 직접 작명한 ‘윙스타(Wing Star)’라는 이름으로 2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날 발대식에서 윙스타 2기 대표로 나선 박광호(24) 군은 “지난 윙스타 1기 활동을 했던 친구들의 활동내용을 SNS로 접하면서 이스타항공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며, “윙스타 2기에 선발되어 실제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윙스타 2기 멤버인 유채영(20) 양은 “평소 국민항공사 이스타항공을 자주 애용하는 한 고객으로서 윙스타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요즘 대학생들의 여행 소비트렌드는 LCC인 만큼 대학생으로서 이스타항공을 알릴 수 있는 재미있는 홍보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이스타항공 ‘윙스타’ 2기는 12명 모집에 약 700여명이 지원하여 약 5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항공 서포터즈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선발된 12명의 서포터즈들은 2017년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이스타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션을 통해 이스타항공 홍보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노선 탐방 및 직무 체험 기회 등을 갖게 된다.

활동을 수료한 서포터즈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이 지급되며 최우수 활동자로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이 수여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최근 다낭, 삿포로 취항을 비롯해 국제선 26개, 국내선 5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스타항공만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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