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싸다니카’ 합리적인 이율의 6·7·8등급 중고차전액할부상품을 제공해

중고차 전액 할부 서비스가 도입된 이후로 중고차 시장의 규모는 매년 커져가고 있다. 중고차 시장규모(추정치)는 약 30조원을 돌파하였으며, 이는 전세계 10위에 해당한다. 또, 공식적으로 집계되는 할부 이용규모는 약 3조원 가량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중고차 시장에서는 저신용자들도 이용이 가능한 개인회생자동차할부상품이나 신용회복 중고차할부 등의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중고차전액할부상품의 경우 구입비용과 함께 취등록세와 보험료도 융통할 수 있어 구입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다만, 저신용자를 위한 상품들은 대부분 고금리가 책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업체를 선정해 상품을 이용하여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 ‘싸다니카’가 자체할부사를 통해 저신용자에게도 합리적인 이율의 상품들을 안내해 인기다.

현재 신용등급이나 자금상황에 따라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등 맞춤형 상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6등급, 7등급, 8등급 중고차할부 등 신용등급에 따른 상품들도 안내하고 있다.

또, 신한마이카를 비롯해 무직자, 군미필자, 주부 등을 위한 중고차 할부 상품들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싸다니카 관계자는 “무조건 대출이 나온다는 업체들의 말을 맹신하여 섣부르게 업체를 찾은 뒤 계약을 진행할 경우 향후 가계사정이 악화될 수 있으며, 무분별한 신용등급도 중고차할부 상품의 이용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라며 “자동차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소비자는 믿을만한 중고차업체를 통해 차량을 구입하여야 안전하게 거래를 마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싸다니카는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출연한 바 있으며, 2016년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중고차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비자들이 매매단지로 헛걸음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실매물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만일 차량이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지급하고 있으며, 차량을 판매할 시 계약서에 허위매물 및 침수 차량의 경우 100%전액 보상 및 위약금 지급하고 있다. 5만대 차량 보유로 폭넓은 차량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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