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 위해 한 뜻”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 한국예총과 업무협약 체결

▶ 문화예술∙관광 접목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 개발    ▶ 리조트 숙박 및 부대시설 할인 등 예술인 복지 지원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이하 용평리조트)는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와 문화예술∙관광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6일 체결했다.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와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 등이 참석해 서명식을 가졌다. 양사는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문화예술과 관광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달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광산업과 문화예술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다 신선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로 용평리조트가 세계적인 리조트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며 한국예총 소속 예술인들에 대한 리조트 숙박 및 부대시설 할인 혜택 등 최고의 지원도 약속했다.

이범헌 회장은 “용평리조트와의 협약으로 35만 명 예술인들의 복지 증진 및 문화 창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용평리조트는 7월 중 발왕산 정상에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의 개장을 앞두고 있다. 중심부에는 360˚로 돌아가는 턴테이블이 조성돼 동해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과 서산으로 넘어가는 일몰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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