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성수기 시즌 청주발 일본노선 운항으로 고객편의 확대

-청주-오사카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주 3회 운항

이스타항공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청주-오사카 노선 운항을 실시해 고객 편의 확대에 나선다.

이스타항공은 청주-오사카 노선을 7월27일부터 8월 15일 까지 주 3회(화, 목, 토)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고 밝혔다.

주 3회 운항하는 청주-오사카 출발편(ZE7201)은 오전 10시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오전 11시 30분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ZE7202)은 간사이공항을 오후 1시 30분 출발하여 오후 3시 10분 청주에 도착한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10월 황금연휴 주인 9월30일, 10월3일, 10월5일, 10월7일 기간에도 청주-오사카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 운항은 최근 중국 노선 감편 운항이 한국 관광객들의 일본과 동남아 일본노선 수요 증대로 이어짐에 따라 실시되는 운항이다.

오사카 노선은 일본노선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노선으로 휴가철을 맞은 고객들에게 청주공항에서의 더 많은 노선 선택권을 제공하며 지방공항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청주-오사카 운항을 기념하여 세림항공여행사와 함께 매 회 운항 시 마다 선착순 10명에게 10~12%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림항공여행사(043-257-3531~2) 로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이스타항공은 2009년 6월 청주-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청주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삼아 LCC중 가장 많은 중국 부정기편을 운항해 왔으며 현재까지 청주발 6개 중국노선(심양, 연길, 하얼빈, 대련, 상해, 닝보)을 포함하여 국내선 5개, 국제선 2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최근 청주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복구 작업과 함께 수해 주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쌀, 라면, 생수 등의 구호 물품 등을 수해지역 가구들에게 함께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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