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서머 리트리트‘ 제안

- 7/25~8/16, 게스트 강사와 함께하는 스페셜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서머풀 패키지 예약 시, 정선 샹그리아 2잔과 여행가방, 제작 비치타올 증정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가 여름을 맞아 자연 속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과 패키지를 준비했다.

7월 27일부터 9월 13일까지 판매하는 ‘서머 풀 (Summer Full)’ 패키지는 아웃도어 스파를 비롯해 파크로쉬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상품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아웃도어/인도어스파, 야외 자쿠지, 사우나 입장이 가능한 아쿠아 클럽 2인 이용과 요가,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웰니스 클럽 2인 이용, 정선 상그리아 2잔으로 구성된다. 또한 패키지 예약고객에게는 엘르 스윔웨어 마쉐뜨 여행용 빅백과 파크로쉬 제작 비치타올도 증정한다.

비치타올은 파크로쉬 아웃도어 스파 타일 디자인과 같은 리차드 우즈의 ‘블루스톤’ 패턴으로 제작해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두루 갖췄다. 서머 풀 패키지는 숙암룸과 숙암 스위트, 그랜드 스위트에 한해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33만원부터다. 자세한 가격은 투숙 일과 객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파크로쉬는 한 해의 중반까지 열심히 달려온 이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서머 리트리트’를 주제로 스페셜 웰니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게스트 강사와 함께하며, 그동안 긴장으로 굳어있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내려놓고 자연 속 온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요가, 명상,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스트 강사로는 코리아 요가 얼라이언스 교육관장이자 아쉬탕 요가 다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박진숙 원장을 비롯해 광운대 J요가 대표 겸 코리아 요가 얼라이언스 아쉬탕 교육위원장인 이재희 원장과 한국요가필라테스협회 교육이사와 이너코어 필라테스&웰니스 원장을 맡고 있는 조은샘 원장, 한국요가필라테스협회 교육이사 겸 꿈쿠라 요가 아카데미 풍무점 원장인 조글샘 원장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5일, 척추와 골반 근육을 올바르게 사용하면서 근 신경계의 감각을 깨워 일상생활 속 습관을 개선해보는 ‘백 투 더 베이직’을 시작으로, 호흡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한 ‘아로마 테라피 힐링 요가’와 양과 음의 에너지 밸런스를 맞춰보는 ‘에너지 요가’, 코어에서부터 주요 관절을 안정화시키는 ‘이너 코어 필라테스’ 등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크로쉬는 스페셜 클래스뿐 아니라 정규 웰니스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도 꾸준히 운영해 리조트에 머물면서 몸과 마음, 정신의 건강한 에너지를 깨우는 웰니스 여정을 제안한다. 이곳 투숙객이라면 횟수에 제한없이 누구나 듣고 싶은 프로그램을 사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는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가, 명상 클래스부터 물 속에서 관절의 무리 없이 재미있게 운동하는 아쿠아 피트니스, 밀가루와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건강한 쿠키 만들기, 유기농 농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일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스케줄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수업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코로나19 확진 방지와 예방을 위해 보건 당국이 발표한 지침에 따라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으며 보다 안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요가, 명상 프로그램과 프라이빗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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