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써머 다이닝 패키지’ 출시

n 가까운 도심 속 휴식과 미식을 더한 여름 시즌 상품 ‘글래드 써머 다이닝 패키지’, 2022년 8월 31일(수)까지 선보여 n 동남아,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 디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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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여의도가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속 미식과 호캉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글래드 써머 다이닝 패키지’를 2022년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혜택은 편안한 베딩 시스템으로 숙면이 가능한 객실 1박과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디너 2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글래드 여의도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그리츠(Greets)’는 여름 시즌 미식 프로모션으로동남아와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트로피컬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하며,풍부한 향미를 담은 다채로운 메뉴와 한여름 무더위 극복을 위한 입맛과 활력을 돋구는 메뉴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다. 토요일과 일요일 디너는 2부제로 운영하며 1부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부는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다.

이와 함께 무료 룸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객실 예약 시 편안한 퀸 사이즈 침대와 여유로운 공간의 디럭스 객실로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주중(일~목) 기준으로 20만원(세금 별도)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까운 도심 속 호캉스와 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미식을 함께 즐기는 호캉스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래드 써머 다이닝 패키지

혜택: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 디너 2인, △디럭스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