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여름 해외여행지 추천!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떠나보자

- 우리나라 계절과 정반대로 시원한 여행 할 수 있어.. - 호주 시드니/골드코스트 & 뉴질랜드 남북섬 관광 추천

자유투어, 여름 해외여행지 추천!
[여행 레저] 폭염 주의보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여름철에도 시원하면서 볼거리/먹거리 가득한 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여름 해외여행지로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대양주는 남태평양의 여러 섬을 총칭하는 말로 오세아니아라고도 불린다. 대표적인 국가로 호주와 뉴질랜드를 꼽을 수 있다.” 고 밝히며 “대양주에 속해있는 국가들은 지리적 특성상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을 가지고 있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도 평균기온이 약 13도로 시원한 편이다. 오히려 서늘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자유투어 호주&뉴질랜드 상품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호주와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호주 골드코스트와 뉴질랜드 남북섬을 꼭 방문해보길 바란다.” 고 말하며 “호주 골드코스트는 전세계 휴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호주 최고의 휴양지며 서퍼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휴양과 서핑을 모두 즐겨보고 싶다면 골드코스트가 적격이다.” 고 전했다. “또한, 뉴질랜드 남북섬 역시 맑고 깨끗한 물과 푸르른 숲이 널리 펼쳐진 청정자연 관광지로 미세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공기를 마셔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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