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플러스 30~50만원대 사전예약에 노트8·노트9 재고정리 시작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 5G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16일 부산에서 ‘갤럭시 팬 파티’를 시작했다.

갤럭시 팬 파티는 부산, 대구에 이어 서울(8월 23∼24일, 블루스퀘어), 대전(8월 30일, 롱디커피), 광주(8월 31일, 커볶)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공구 카페 ‘김차장버스폰’에서는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가격 할인 혜택을 공개해 일반 노트10은 30만원대, 플러스 모델 갤노트10+는 5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예약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은 가격할인과 함께 제조사 사은품이 중복으로 증정되며 제조사 사은품으로는 게임패드, 기어핏2, 무선충전패드 듀오, 정품 클리어 뷰 커버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예약 고객들의 갤럭시노트10 가격, 색상, 스펙, 사은품 혜택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 LTE 스마트폰들의 공시지원금이 상향되면서 재고정리를 시작해갤럭시노트8, 아이폰7, 갤럭시S9는 공짜로 노트9, 갤럭시S10E, LG V50, S10은 10만원대로 판매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할인 전문 공동구매 카페 ‘김차장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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