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볼만한곳, 무더위·스트레스 날리는 ‘강화 루지’ 9월까지 야간 개장 연장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국내 최초로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피해 시원하게 ‘강화 루지’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개장을 연장 진행하면서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를 날리는 액티비티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강화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고객들의 요청으로 인해 9월까지 주말에 한해 강화 루지 & 곤돌라 야간 연장 운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체험 레포츠로 이용객이 직접 방향 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헬맷만 착용하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이나믹 한 스피드를 통해 스릴을 느낄 수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다.

지난 토요일 강화씨사이드리조트를 찾은 김모씨(42)는 “다른 레저에 비해 조작법이 쉬워 나이가 어린 두 아이도 재미있게 탄다”며 “여름방학을 맞이해 요즘 층간 소음 등 여러가지 문제로 아이들이 잘 뛰어 놀지도 못하는데 이 곳에서 신나게 루지를 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루지 동호회 등 마니아 층까지 생길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강화 루지는, 특히 루지 자유이용권을 구입하면 대기 시간없이 동양 최대 규모의 1.8km/Line 트랙, 총 2코스(오션코스, 밸리코스)를 선택해서 횟수 제한없이 마음껏 루지를 즐길 수 있으며, 루지를 타고 트랙을 내려오면서 서해 낙조와 함께 아름답고 로맨틱한 야경을 경험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1차 야간 개장 이후 많은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9월까지 주말에 한해서 야간 개장을 연장해서 진행하기로 했다.”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일 총 4회)도 운행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주말을 맞이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을 찾고 있다면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레포츠로 무더위를 날리고 힐링까지 모두 가능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로 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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