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광고 메이킹 필름 속 ‘3초 응시’ 숨 멎을거 같은 뷔주얼 화제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광고 촬영장에서 보여준 뛰어난 비주얼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베스킨라빈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1탄을 공개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베스킨라빈스 모델로 발탁돼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광고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표정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다.

뷔는 광고 콘셉트에 맞추어 밝은 표정부터 아이스크림 같은 달콤한 눈빛, 사람을 홀리는 아름다운비주얼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레트로풍의 슈트를 입고 이마를 살짝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뷔는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뷔가 3초 가량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장면은 온라인상에서는 물론 해외 매체에도 보도될만큼 화제가 됐다.

 

해외매체 ‘케이팝몬스터’ 역시 “뷔의 역대급 비주얼과 눈빛으로 SNS을 강타하다. 공개되자마자팬들을 홀린 순간”이라며 극찬했다. 미국의 유명 일간지 USA투데이 에디터 파티마(FATIMA)도’태형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요. 말해 뭐해요’라며 뷔의 매혹적인 눈빛이 담긴 이 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설렘 가득한 반응을 남겼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눈 마주치는 줄 알았다” “영화배우인 줄” “뷔 눈빛이 다했다” “비주얼 그룹방탄소년단”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는 오는 30일 MTV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