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도 역시 여기어때…대한항공 특가 푼다

○ 여기어때X대한항공X태국관광청 ○ 치앙마이, 푸켓, 방콕 노선 선착순 할인 ○ 방콕 왕복 60만원대…해외 숙소 반값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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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가 올 여름 한국인의 ‘최애 여행지’ 태국 항공권을 특가에 푼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는 대한항공, 태국관광청과 함께 특가 항공권을 준비했다. 인천과 치앙마이, 푸켓, 방콕을 오가는 노선을 선착순으로 할인한다. 판매 기간은 내달 11일까지다.

여기어때의 태국행 대한항공 항공권은 발권 수수료 0원 정책, 결제 수단별 최대 20% 할인 더해 최저가에 도전한다. 방콕 항공권은 왕복 기준 60만원대까지 가격이 낮아, 고유가 시대 가장 합리적 선택지가 됐다. 치앙마이와 푸켓은 70만원대 왕복 항공권이 준비됐다.

해외 숙소 쿠폰도 주목 받는다. 여기어때는 최근 해외 숙소 서비스를 기념하고, 항공권 구매시 50% 해외 숙소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모빌리티팀장은 “태국은 유명 리조트와 호텔이 몰려있는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휴양지”라며 “화려한 관광지는 물론이고 여유로운 휴양지까지 여행의 매력이 넘친다”고 말했다. 또 “합리적 가격으로 항공권,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