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오닭꼬치’ HACCP 인증 받은 직영 물류 시스템을 비롯한 노하우 전수해 눈길

최근 경제 불황의 연속으로 소자본 창업으로 업종전환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소자본 창업은 말 그대로 사업을 시작하지만, 적은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업종변경 시 더 저렴하게 창업이 가능한 ‘오닭꼬치’가 눈길을 끈다.

오닭꼬치는 분당 수내에서 2006년도부터 닭꼬치 장사를 시작하여 가족과 지인들에게만 닭꼬치 굽는 노하우를 전수하다가 꾸준한 준비를 통해 매장 운영과 메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7년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닭꼬치 프랜차이즈에서는 최초로 HACCP 인증을 받아 오닭꼬치 물류 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물류 냉장 배송 업계 최초 주 6회 배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8여 가지의 꼬치를 다 꽂아서, 냉장으로 전국에 당일 배송 하는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12년 분당 수내에서 시작한 원조 닭꼬치 프랜차이즈로 직영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현재 120호점 돌파에 성공했다. 원가창업, 술집 창업을 원하는 이들은 많은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닭꼬치’의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