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승객 6억명 돌파 기념, 600만 승객에 특가 항공권 제공에어아시아, 정기 「빅세일」 실시

l  2020년 12월 15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 대상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l  인천-클락 5만9,000원, 인천-세부/칼리보(보라카이)/마닐라 각 6만9,000원,부산-칼리보(보라카이) 6만9,000원부터l  간편환승 가능한 치앙마이, 크라비, 시드니 등 인기 휴양지 최저 10만 7,000 원부터*모든 운임은 편도 기준 제세금 포함 총액

2019년-9월-에어아시아-정기-빅세일
[여행 레저]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나흘 한정 정기 「빅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빅세일 프로모션은 에어아시아를 이용한 누적 고객 6억명 돌파를 기념해, 대상 항공편을 총 6백만 석 규모로 진행한다.

에어아시아 빅세일은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1년 후 항공편까지 최저 운임에 구매할 수 있는 정기 얼리버드 프로모션이다. 이번 빅세일 기간 예약 가능한 출발 날짜는 2020년 12월 15일까지다.

이번 빅세일 항공권은 23일 오전 1시부터 판매가 시작되어 26일까지 나흘 동안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는 BIG회원은 24시간 빠른22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정기 빅세일을 통해 인천 출발 직항 노선은 Δ인천–클락 5만 9,000원부터, Δ인천–세부, 칼리보(보라카이), 마닐라 6만 9,000원부터, Δ인천–쿠알라룸푸르 7만 6천원, Δ인천–방콕(돈므앙) 8만 6,000원부터, 부산 및 제주 출발 직항 노선은 Δ부산–칼리보(보라카이) 6만 9,000원부터, Δ부산, 제주–쿠알라룸푸르 7만 6,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최근 ‘조용한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크라비, 치앙마이 등의 간편 환승 노선 운임은 Δ인천–크라비 10만 7,000원부터, Δ인천–치앙마이 11만 9,000원부터, Δ인천–시드니 17만7,000 원부터, Δ인천–발리 12만 9,000원부터이며, 부산 및 제주에서도 간편 환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모든 운임은 BIG 회원 전용 편도 기준 운임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총액이다.

이 밖에도, 이번 빅세일 기간 동안 페이코(Payco)를 사용해 결제하는 경우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위탁수하물과 산탄 기내식 등의 에어아시아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인태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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