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 체코로 힐링 여행을 떠나다

‘뭉쳐야 뜬다’팀과 함께  체코의 프라하, 카를로비 바리, 플젠으로 떠나보세요.

지난 9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방영되는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jtbc ‘뭉쳐야 뜬다’에서 동유럽 대표 2개국 여행지 체코-오스트리아 편이 방영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윤종신, 한채아와 일반인이 함께하는 ‘뭉쳐야 뜬다’에서는 체코의 대표 여행지인 프라하를 비롯해 온천과 힐링의 도시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우르켈 맥주의 본고장 플젠을 여행하면서 체코의 숨은 매력을 소개합니다.

패키지 팀은 프라하의 대표 관광지 프라하 성의 비투스 대성당, 카를교, 구시가지 광장과 더불어 히스토릭 올드 트램과 비어 파이크를 체험하였습니다. ‘카를 왕의 온천’ 카를로비 바리에서는 콜로나다를 다니며 씁쓸한 온천수와 달콤한 오플라트키 와플을 맛보며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를로비 바리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플젠에서는 필스너 우르켈의 브루어리를 방문하여 전통 방식으로 양조되고 있는 살아있는 맥주를 맛보았습니다.

체코관광청은 ‘뭉쳐야 뜬다’의 체코-오스트리아 편 촬영을 적극 지원했으며, 체코에서도 체코를 포함한 2개국 상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본 촬영이 추후 체코 여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2017-9] jtbc 뭉쳐야 뜬다, 체코로 힐링 여행을 떠나다|작성자 체코 이야기의 땅

[envira-gallery id=”4739″]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