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불 같은 재벌녀 정유민,술 들이붓고 따귀 때리고…‘갑질계의 뉴 아이콘’ 빛났다!

(사진제공=티앤아이컬처스)

꽃길만 걸어요의 도도한 재벌녀 황수지 역을 맡은 배우 정유민이 탁월한 연기력과 함께 화력 폭발 갑질 릴레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최근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하나음료 상속녀 황수지(정유민)가 불 같은 성질 때문에 다양한 위기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에서 황수지는 혼자 술을 마시다가 낯선 남자가 다가와 계속 지켜봤는데같이 한 잔 하자며 작업을 걸어오자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웃었다.

하지만 황수지가 잠시 자리를 뜬 사이에 남자는 황수지의 잔에 정체 모를 약을 탔다이를 뒤에서 본 황수지는 모른 척 자리에 앉았지만곧 잔에 담긴 술을 남자의 얼굴에 들이부었다이에 황수지는 주먹을 휘두르려는 남자 앞에서 핸드백을 휘두르며 싸울 태세를 취했다이 상황에 김지훈(심지호)이 나타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7일 방송에서는 황수지와 봉천동(설정환)의 따귀 세례로 시작된 첫 만남이 그려졌다이날도 카페에 있는 황수지와 한 중년 여성 사이에 시비가 붙었다그러나 김지훈의 부탁을 받고 온 봉천동은 중년 여성에게 공손히 사과하며 사태를 수습했고황수지는 네가 뭔데 사과를 해?”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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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봉천동은 황수지를 둘러메고 카페에서 나가 상황을 설명하려 했지만분노한 황수지는 봉천동의 따귀를 있는 대로 후려치며 어디서 잘난 척을 해?”라고 성질을 폭발시켰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정유민은 다년간 쌓아 온 안정적인 연기력을 불 같은 황수지 캐릭터에 제대로 녹이며기존에 맡아 온 역할들과는 전혀 다른 갑질계 아이콘으로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배우 정유민이 불 같은 재벌녀 황수지 역할로 명품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KBS1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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