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관광청, 체코여행 워크숍 성료, 5개의 도시를 5개의 감각으로 즐겨보세요!

-체코관광청, 주한 체코공화국 대사관, 지역 관광청 그리고 터키항공과 함께 오감 캠페인 소개 & 워크숍 진행

(여행레저신문=정인태기자) 체코관광청과 주한 체코대사관은 지난 11월 26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총 13개의 체코 지역관광청과 현지 업체가 참석한 체코여행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2019년 체코관광청의 신규 오감 캠페인과 더불어 새로운 도시인 리토미슐을 포함한 프라하, 플젠, 카를로비 바리, 올로모우츠 등 다섯 개의 도시를 소개하는 자리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브르노 시티, 카를로비 바리 지역, 플젠 지역 관광청들을 비롯해 고성호텔 샤토 므첼리가 소개되었다.

체코에서도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히는 프라하는 사계절 내내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고도 로맨틱한 풍경이 단연 인기이다.

새롭게 떠오르는 홀리쇼비체 예술지구, 열기구 액티비티와 렌터카여행,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아파트먼트형 호텔은 물론 프라하 동물원과 레고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체코 리퍼브릭이 소개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의 탄생지이자 함께 즐기기 좋은 체코의 전통요리들를 즐길 수 있는 미각의 도시 플젠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마리오네트, 비어스파 등 먹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한 곳이다.

전통적으로 온천으로 유명한 카를로비 바리 지역은 다양한 종류의 광천들이 샘솟는 곳이다.

몸과 마음에 활력과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온천에서의 힐링이 가능한 곳으로 과거 왕가에서부터 유명 정치가들, 사업자들은 물론 예술가들과 운동선수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촉각의 도시로 특히 카를로비 바리의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5성급 스파 호텔 임페리얼 카를로비 바리가 함께 했다.

순수함을 간직한 올로모우츠는 성스럽고도 모라비아의 도시로 인상적인 유네스코 지역이다.

특히 올로모우츠의 특별한 향을 가지고 있는 치즈 ‘시레츠키’를 맛볼 수 있는 후각의 도시로 대학 카페들과 트랜디한 호텔과 호스텔들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켓이 유명하다.

이번 캠페인에 새롭게 소개된 도시인 리토미슐은 귀가 즐거운 음악의 도시로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탄생지이자 유네스코에 등재된 르네상스 성이 있는 곳이다.

체코 제 2의 도시인 브르노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체코에서도 가장 힙한 여행지로 트랜디하고도 감각있는 바와 레스토랑이 가득하며 체코 최고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워크숍은 각 지역 관광청 담당자들과 체코의 신규 액티비티인 열기구 회사인 벌룬 어드벤처스 프라하, 플젠의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고성 호텔 샤토 므첼리, 세계적인 항공권 판매업체 키위닷컴, 체코 전통의 증류소 루돌프 옐리네크, 프라하의 5성급 호텔 사보이, 전세계 호텔 예약서비스를 제공하는 웹베즈, 체코 및 중동부 유럽, 발칸의 대표적인 인바운드 여행사 유로스콥 등 총 13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어느 때보다 한국 시장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미카엘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지사장은 “체코관광청은 새롭고 다양한 모습의 체코와 가족여행객들을 위한 체코를 소개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있다.

오감 캠페인을 통해 체코의 합리적이면서도 다양한 여행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키항공은 체코 프라하를 비롯해 122개국 304개 여행목적지로 취항하고 있으며 편리한 환승은 물론 이스탄불과 프라하간 주 21회를 운항한다.

프라하를 거점으로 다양한 여정의 상품 구성이 가능하며 빠르고 편리한 유럽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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